기술의 충격
핸즈에서는 매주 목요일 자체 연수를 합니다. 이번에는 자신이 원하는 책을 하나씩 골라서 이야기를 나누는데, 제가 고른 책은 케빈캘리의 <기술의 충격>입니다. 흥미로운 사실은 저자가 젊은 시절 10년 동안 싸구려 운동화와 낡은 청바지 차림으로 아시아 오지를 여행했고,자동차보다 자전거를 즐겨 모는 등 자연과 가까운 생활을 해왔으며, 1960년대 말 작은 농가에 공동체를 꾸몄던 히피 운동에 참여했고 현대문명과 거리를 두고 사는 아미시 파와도…
